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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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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프리드먼, 'Many Things All at Once' 전시 (리만머핀, 5/12 ~ 6/25) 이번에 소개할 전시는 이태원과 한남동 사이에 위치한 리만 머핀에서 진행 중인 톰 프리드먼 / Tom Friedman의 'Many Things All at Once' 입니다. 이름은 들어봄직한 작가분이셨는데 정작 작품은 이번에 처음 보는 것 같네요. 회화 작품과는 달리 작가의 상상력과 전시 설계가 흥미로우면서도 재밌고 지루하지 않았던 전시였습니다. 'Many Things All at Once' 전시 리만머핀 서울은 《나의 언어 My Language》를 개최하며 톰 프리드먼(Tom Friedman)의 신작과 근작을 역동적으로 선보인다. 프리드먼의 작업은 관념, 논리, 상정된 전제 같은 주제를 탐구하며 보는 행위와 오늘날 예술의 목적에 의문을 제기한다. 선입견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래리 피트먼, '불투명한, 반투명한, 빛나는' 전시 (리만머핀, 3/15 ~ 5/7) 리만머핀 서울에서 래리 피트먼/Lari Pittman의 '불투명한, 반투명한, 빛나는' 전시가 열리고 있어 다녀왔습니다. 리만머핀은 처음인데 이태원-한남동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데, 건물이 참 독특하고 전혀 다른 건물이지만 파리의 피라미드가 연상되었습니다. 전시는 1층과 2층에서 이뤄지고 있는데, 2층은 규모가 조금 작았습니다. 리만머핀 서울은 확장 이전한 한남동의 새로운 공간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래리 피트먼(Lari Pittman)의 개인전 《불투명한, 반투명한, 빛나는 Opaque, Translucent and Luminous》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 2017년 둥지를 튼 안국동 갤러리에서 한남동의 약 70평 규모 공간으로 이전한 리만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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